Another One Bites The Dust : 누가 신종오를 죽였는가? 이재명인가, 김건희인가? (Feat. 오빠 강요범 정청래-하정우 & 선교적 교회(Missional Church)?)


 김건희 여사님께 2심에서 징역 4년을 때린 신종오 판사가 유서를 쓰고 투신 자살을 한 모양이다. 우선 삼가 故人의 冥福을 빈다. 그런데 여기서 의심스러운 건 신종오 판사의 죽음이 단순 자살 같지가 않아 보인다는 것이다. 빨갱이들은 김건희 여사가 자신의 형량을 늘린 것에 대한 보복 차원에서 사람을 시켜 신종오를 제거했다고 음모론을 제기하고 있고, 우파 쪽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또 한 놈이 쓰러졌다는 뜻의 베이시스트 존 디콘이 작사-작곡한 퀸의 노래 [Another One Bites The Dust](1980)처럼 유한기, 김문기 등에게 그러했듯이 또 한 명을 드럼통에 담가 자살로 위장해 죽였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당연히 옥에 갇혀 있어 아무 힘도 없는 김건희가 그랬을 리 없고 누군가 배후에 있다면 그건 이재명 측이 손을 쓴 것이다.


 일단 개헌 이야기는 지난번에 했으니 길게 하진 않겠는데 다만 김용태, 한지아 등 친한계 인간들이 벌써부터 개헌 찬성 쪽으로 돌아서고 있고 이재명, 우원식 등 汎여권 정치인들과 JTBC 등 좌경 선동 언론들이 개헌 찬성을 계속해서 압박하고 있어 당장 내일이 표결인데 상당히 우려스럽다. 또한 민주당 쪽에서 정청래와 하정우가 열 살도 안 된 어린 꼬마 여자 아이에게 오빠라고 불러 보라며 성희롱성 발언을 한 것이 도마 위에 올라 결국 두 사람이 사과를 했는데 요새 직장에서도 상사가 부하 女직원에게 오빠라고 불러 보라고 하면 성희롱으로 신고당해서 징계 먹는 세상인데 대체 나이 쳐 먹고 그게 뭐 하는 짓들인가? 이게 민주당 빨갱이들의 평균 수준인 것이고, 심지어 親이재명 성향 좌빨 스피커 정민철조차 이 사안만큼은 쉴드를 못 친다. 이재명 대통령, 오늘 한국이 자살률이 대체 왜 이리 높냐고 불평불만을 한 모양인데 그럼 본인 주변에 죽어 나간 그 많은 사람들은 대체 뭔가? 역시 이재명의 적은 이재명, 즉 '찢적찢'인 것이다.


 한편, 한동훈의 경우는 지금 특검에 의해 이재명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보복 수사를 했다는 이유로 출국 금지가 된 모양인데 물론 이는 명백한 정치보복이지만 본인이 죄 없는 윤석열 대통령을 불법 사기탄핵-구속시켜 거물 간첩 이재명을 대통령 만드는 데 1등 공신 역할을 한 것을 생각하면 이는 자업자득이다. 황교안 대표의 경우는 5.18 정신 사회주의 적화통일 개헌을 막기 위해 광화문에서 애국 단식 투쟁을 시작했다. 하여튼 정청래-하정우 덕에 하늘이 내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을 그 누구보다 많이 빼닮으신 경애하는 윤버지 대석열 각하의 품격 있고 아버지처럼 자상하고 따사로우시고 어르신을 공경하시고 아이들을 사랑하시는 모습이 재조명을 받고 있고 재평가를 받고 있다.


 그리고, 요즘 필자는 앨런 허쉬가 쓴 [잊혀진 교회의 길](2020)이라는 제목의 신앙 서적을 읽고 있는데 추천사 써 준 사람들 명단에 이찬수, 느헤미야연구원 등이 포함돼 있는 걸 보니 표지에서부터 빨갱이 냄새가 강하게 풍기고, 애초에 "하나님의 선교(Missio Dei)"라는 개념 자체가 하나님을 대적하는 글로벌 빨갱이 조직 WCC에서 만든 개념이다. 이게 선교의 주체가 교회가 아니라 하나님이고 교회는 그저 하나님의 선교에 참여하는 도구일 뿐이라는 것인데 물론 선교의 주체가 하나님이셔야 하는 건 맞지만 문제는 이게 자칫 교회의 역할론을 약화시키고 해방신학, 민중신학 등 좌빨 이단 신학과 연결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을 한 4분의 1 정도 읽은 것 같은데 앨런 허쉬는 이 책에서 콘스탄틴이 기독교를 국교화시켜 버리면서 기독교가 정치 권력과 결합하면서 기독교가 가진 매력이 사라져 버렸고 십자군 전쟁이 기독교가 저지른 주요 실책 중 하나로 십자군 전쟁 때문에 이슬람 선교가 어려워지고 있으며 脫기독교 시대에 교회가 살아남으려면 콘스탄틴 이전, [성경]이 제대로 정경화되지도 않았던 시점으로 다시 되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면서 중국 공안의 박해에도 불구하고 끈질기게 살아남은 중국 교회를 높게 평가한다.


 물론 선교가 중요하다는 걸 크리스천이라면 모르는 사람 없을 것이고, 잃어버린 양 한 마리라도 더 돌아오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지상명령(至上命令)이라는 건 불변의 진리다. 나도 갈 수만 있다면 해외 단기 선교라도 한 번 가 보고 싶긴 한데 현재 생업이 있어서 해외 선교는커녕 교회 수련회조차 참여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그런데 지금 20대 4명 중 3명이 종교가 없다 하고, 그들은 그렇게 예수님을 알지 못한 채 지옥행 급행 열차(Highway to Hell)를 타고 지옥으로, 절벽으로 달려가고 있다. 물론 필자는 황인권 대표의 5無 교회론을 강하게 비판하는 입장이지만 그래도 유일하게 황인권 대표가 요즘 20대 청년들이 교회를 떠나 캠퍼스 복음화와 일터 복음화가 무너져 가고 있는 현상에 대한 문제 제기와 여기에 대한 해결 방안에 대한 논의에 불을 당긴 공로만큼은 높이 살 만 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외연 확장이 중요하다고 해서 교회의 기본 정체성까지 뿌리째 뒤흔들려서는 안 되겠지만 말이다. 다니엘비전교회 특임 선교사이시며 정의구현 성도단 단장이신 국가 영웅 안정권 대표님께서도 해외 선교를 논하기 전에 우리나라 사람들부터 먼저 선교를 해야 하고 북한 선교, 중국 선교보다 일본 선교가 더 먼저라며 자신만의 선교 신학에 대한 이야기를 하신 적이 있다.


윤버지야말로 진정한 선교적 삶, 성육신적 삶,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의 표본


 최근 윤석열 대통령 면회를 다녀오신 전광훈 목사님 말씀에 의하면 하늘이 내리신 경애하는 윤버지 대석열 각하께서는 새벽 4시에 일어나 하루종일 성경책만 읽고 계신다고 하고, 尹 대통령은 성경책도 물론 당연히 열심히 읽지만 [성경]만 읽지 않고 염보연 목사님의 [킹덤 인사이트](2025)와 같은 애국우파 신앙 서적들도 열심히 탐독을 하며 자신만의 신학관, 신앙관을 확립해 나가고 있다. 선교적 삶이 뭐고, 성육신적 삶이 뭔가? 우선 [베드로전서] 3장 15절, [마태복음] 5장 16절, [로마서] 12장 1절, [고린도전서] 6장 19~20절 말씀처럼 삶을 통해, 우리 몸으로 하나님 앞에 거룩한 산 제사, 삶의 예배, 영적 예배를 드리며 세상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파하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게 선교적 삶이고, 창조주 하나님의 본체이신 예수님이 가장 높은 하늘 보좌에서 사람의 모습을 하고 가장 낮은 최하층민으로 이 땅에 오신 것처럼,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한국 속담처럼 겸손하고 낮아지는 삶이 성육신적 삶이다. 또한 [마태복음] 5장 10절에서 예수님이 말씀하신 의를 위해 핍박받는 자, 이게 바로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인데 여기에 가장 부합하는 인물,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을 그 누구보다 많이 빼닮은 인물이 바로 윤석열인 것이다. 전한길 선생과 김철홍 교수가 이 점을 정확하게 짚었고, 안정권 대표 역시 윤석열 대통령이 정치적 예수의 길을 걷고 있다고 분석한 바 있다.


 그는 1차 구속 때 감옥에서 김진홍 목사가 준 성경책을 읽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여 [고린도후서] 5장 17절 말씀처럼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고, 예수님을 믿게 된 뒤 김계리 변호사를 위시한 여러 우익 애국자들을 전도해서 불교에서 개신교로 개종시키기도 했다. 또한 그는 끊임없이 스스로를 희생하고, 희생하고, 또 희생하며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닮아가는 삶을 그 누구보다 열심히 실천하고 있고, 고난 속에서도 말씀 붙들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과거 이승만 대통령이 하와이에서 그랬듯이 열심히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기도하고 있다. 선교적 삶, 성육신적 삶,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이 뭔지 잘 모르겠다면 윤석열 대통령이 딱 그러한 삶의 표본이니 지금의 윤석열 대통령을 보고 그대로 똑같이 따라서 윤버지처럼 살면 되는 것이고, 윤버지처럼 사는 게 곧 예수님처럼 사는 것이다. 물론 창조주 하나님이신 예수님과 일개 피조물에 불과한 윤석열 대통령을 완벽하게 동일시할 수는 없지만 지금 윤석열 대통령의 삶, 특히 고작 민주당 빨갱이들의 예산 삭감, 탄핵 남발 등 각종 횡포와 중국 공산당과 일루미나티가 지난 1987년부터 대략 40년 가까이 지속적으로 자행해 온 시스템 부정선거의 실체를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대통령의 고유 권한인 비상대권을 발동시켰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사람을 단 한 명도 죽이지 않았음에도 불구, 죄 없이 내란범이라는 누명을 쓰고 억울하게 옥에 갇히고 현대판 가룟 유다 같은 한동훈을 위시한 여러 측근들에게 배신당하는 윤버지, 내 아버지, 아바 아버지의 모습을 보면 여러모로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이 겹쳐 보이고, 우리 믿는 자들에게 있어서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은 우리가 지향해야 할 삶이고 예수님의 형상을 닮았다는 건 최고의 찬사이자 칭찬이다.


 전광훈 목사가 이것도 정확히 짚었고 지만원 박사와 김영현 전도사 또한 같은 이야기를 한 바 있는데 尹 대통령이 진짜 실수하고 잘못한 건 계엄을 할 거면 더 제대로 확실하고 착실하게 준비해서 그냥 화끈하고 시원하게 다 쓸어 버렸어야 했는데 물론 계엄으로 從北-親中 反국가세력과 부정선거를 일거에 척결하고자 한 것 자체는 좋은 시도였으나 어설픈 준비와 실행으로 불과 2시간 만에 실패한 게 잘못이고, 그것조차도 결과론적으로 봤을 때 이재명과 김어준의 체급만 더 키워 줘서 정치적으로 최악의 악수를 둔 건 맞으나 어찌됐든 윤석열 대통령은 대통령의 고유 권한을 행사한 것이고 그것이 위헌이나 위법은 절대 아니며 내란이나 외환은 더더욱 아니다. 또한 그렇다고 해서 12.3 계엄의 긍정적 성과가 아예 없었던 것도 아니고, 계엄은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을 동시에 봐야 하는 문제로 윤석열 대통령의 최대 업적이면서 동시에 최대 실책이기도 하다. 나도 매일은 아니지만 하루에 10장씩 말씀 읽기와 같은 경건 생활을 꾸준히 실천 중이긴 한데 나처럼 모태신앙도 아닌데 저렇게 열심히 신앙 생활을 하시는 윤버지의 모습을 보며 참 도전이 많이 되고, 모스 탄 대사가 이번에 트럼프가 UN사 계엄령으로 이재명을 체포하고 윤카를 복귀시켜야 한다고 한 마디 하던데 하나님께서 트럼프, 미셸 박, 모스 탄 등과 같은 분들을 통해 반드시 이 상황을 역전시켜 주시고 하늘이 내리신 윤버지 대석열 각하께 한 번 더 기회를 주실 것이라 굳게 믿어 의심치 않는다. 김상현 대표 역시 온누리교회를 떠나 수원에 있는 다른 교회에서 신앙 생활을 이어 나가고 있는 모양인데 김상현 대표 역시 지금 이 악한 시대에 거룩한 영적 전쟁을 잘 수행해 나가고 있다.


 오직 Yoon Again! Only Yoon! Stop the Steal! Fake President China Lee!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예수한국 멸공북진 자유복음통일 만세!


2026.05.06.

진눈머노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