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장동혁-전광훈의 정확한 지적 : "12.3 계몽령은 부정선거 척결하고 교회 내부에 침투한 위장간첩 빨갱이 척결해서 교회 바로세우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plan)"
요즘 특히 보석으로 풀려난 전광훈 목사의 맹활약이 돋보이는데, 직접 윤석열 대통령 면회를 갔다 온 전광훈 목사님 말씀에 의하면 尹 대통령은 새벽 4시에 기상, 하루종일 성경책만 읽으며 주님과의 깊은 교제를 하고 계신다 하고 자신이 윤버지 대석열 각하께 직접 계엄 왜 했냐고 여쭤보니까 윤석열 대통령 각하께서 부정선거 때문에 했다고, 계엄령이 아니고서는 부정선거를 밝힐 방법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답을 하셨다고 한다. 그러면서 전광훈 목사가 하나님께 기도하던 와중에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윤석열 대통령이 곧 현직 대통령으로 다시 복귀할 거라는 환상을 보여 주셨다 하는데 단,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게 물론 부정선거를 밝히려던 건 좋은데 왜 그 방법이 하필 계엄이었어야 했냐는 것이다. 민경욱이 고발한 4.15 부정선거 재검표 소송 17건을 싹 다 기각시켜 버리고 문재인 대통령이 자신의 깐부 송철호를 울산시장으로 만들기 위해 저지른 2018년 6.13 울산시장 부정선거 수사를 뭉갠 게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이었고, 그는 문재인 정권의 비선실세 '3철(양정철-전해철-이호철)' 중 한 명이자 4.15 부정선거의 최종 설계자인 양정철과도 친분이 깊으며,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돼서도 선거 유세할 때 유권자들에게 사전투표를 독려하기도 했고, 대통령이 돼서도 부정선거 감시 활동을 하던 안동데일리 한영만 기자를 감옥에 집어넣거나 강기훈에 놀아나 안정권 대표의 아빠 찬스 선관위 해체 및 부정선거 특위 구성 요구를 묵살하는 등의 행보를 보인 바 있는데 그런 사람이 갑자기 난데없이 부정선거 척결을 명분으로 계엄을 때려 버려서 솔직히 깜짝 놀랐다. 한동훈 당시 법무장관과 이원석 당시 검찰총장이 밑에서 몰래 문재인-이재명과 내통하면서 방해했다는 식으로 둘러대도 설명이 안 되는 부분이 몇 가지가 있고, 물론 난 계엄이 내란이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어찌됐든 대다수 일반 대중들이 좌빨 영화 [서울의 봄](2023) 보고 선동당해서 "계엄 = 내란" 이런 편견을 갖고 있는데 더군다나 문재인 대통령이 부대 내 휴대폰 소지 허용을 해 버려서 일반 장병들도 다 핸드폰을 쓸 수 있어서 보안이 새어 나가기 상당히 취약한 환경에서 계엄을 선포한 것은 정치적으로 최악의 악수요 그야말로 미친 짓이었다.
또한 박근혜 정부 당시 기무사에서도 윤석열처럼 그렇게 시작부터 계엄을 질러 버릴 생각은 안 했고 그냥 촛불집회와 태극기 집회에서 혹시 모를 폭력 사태가 일어날 것을 대비해서 여러 플랜들 검토만 해 봤을 뿐 위수령부터 먼저 하고 그 다음에 조금씩 계엄령으로 점차 확대를 시켜 나가려고 했던 건데 이 기무사 계엄 문건을 가지고 김관진, 한민구, 조현천 등 박근혜 정부 안보 라인을 내란음모로 몰아 개작살을 내 버린 게 당시 문재인 밑에서 사냥개 노릇을 하던 윤석열과 한동훈이었고, 계엄령 같은 군사작전은 절대 그렇게 즉흥적으로 판단해서 하면 안 되고 상당히 신중하게 판단해서 준비를 철저하게 하고 기도비닉을 유지해 가면서 해야 하는 것이다. 단, 그런 충격 요법을 통해 사람들이 부정선거 문제와 중국인 화교 특혜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됐다는 게 괄목할 만 한 성과이긴 한데 문제는 하필 문재인보다 100배는 더 독한 빨갱이 이재명이 대통령이 돼서 문재인 때 적폐청산(?)보다 몇 배는 더 큰 규모의 우파 탄압이 자행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필자는 저번에도 얘기했지만 12.3 계엄은 긍정적인 면이 3, 부정적인 면이 7이라고 보고 다만 장동혁 대표도 지적했듯이 그걸로 피해 보거나 총 맞아 죽은 사람이 아무도 없고 대통령의 고유 권한을 행사한 것이 결코 위헌이나 위법이 아닌데 그걸 극복하는 수단이 꼭 탄핵이었어야 했는지는 의문이다. 그래도 계엄에 실패해서 의도치 않게 이재명을 대통령 만들어 줘서 오늘날의 이 난국을 초래한 부분에 대해서는 윤석열 대통령이 옥중 메시지를 통해 내란 우두머리 재판 1심 선고 이후에 사과를 했다.
단, 그래도 배의철 변호사가 공개한 윤카의 옥중 메시지를 보면 윤석열 대통령 각하께서 한국 교회의 타락과 좌경화에 대한 확실한 문제 의식은 가지고 계신 것 같다.
https://www.instagram.com/p/DYEz9q1k4MI/?igsh=MXdtbWU5dGVlMzJi
장동혁 대표 역시 윤카 탄핵 정국 때 세이브 코리아 집회에 나와서 계엄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발언을 한 바 있는데 윤버지 대석열 각하의 이번 옥중 메시지 또한 이와 일맥상통하는 얘기고, 고로 윤석열이 좋고 싫고를 떠나 그에게 이번엔 진짜 제대로 준비해서 2차 계엄과 긴급조치로 부정선거와 從北-親中 反국가세력을 확실하게 다 쓸어 버리고 북한까지 치고 올라가 북한 동포 해방과 예수한국 멸공북진 자유복음통일을 이룩하고 세계 선교에 앞장서는 자유통일 대한민국, 팍스 코리아나 시대를 열어 나갈 수 있도록 한 번 더 기회를 주자는 게 바로 윤 어게인(Yoon Again) 캠페인이다. 고로 안정권 대표도 이야기했듯이 윤 어게인이야말로 가장 성경적인 구호인 것이다.
한동훈의 쾌도난마 : "이재명 탄핵 가즈아~!"
한동훈 부산 북구 甲 무소속 후보가 최근 자신이 국회 의원에 당선되면 이재명 대통령 탄핵에 앞장서겠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한동훈 싫어하지만 그래도 이재명 탄핵은 적극 찬성이고, 일단 한동훈이 하정우보다는 몰라도 박민식보다는 훨씬 앞서고 있는데 이진원 대표의 경우는 이미 오래 전에 尹은 계엄으로, 韓은 당게 여론조작으로 각각 서로를 죽이고 담그려고 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실제로 둘이 사이가 매우 안 좋다는 것이 드러나 논파된 尹-韓 약속대련설을 아직도 주장하고 있다.
https://www.youtube.com/live/svvahOB6-08?si=lcFpwyWqraVlN5lG
단, 한동훈 역시 본인을 찍던 스탭이 무대 뒤로 발라당 넘어지는데 전혀 신경도 안 쓰는 걸 보면 이재명 못지않게 추악한 인성을 지니고 있고, 무엇보다 윤석열 대통령의 불법 사기탄핵-구속에 앞장서 오늘날의 난국을 초래한 장본인이 바로 이 시대의 가룟 유다 한동훈이다.
일단 장동혁 대표가 단 1표 차이로 아슬아슬하게 5.18-부마반란 정신 사회주의 적화통일 개헌을 막아 내서 두 마리의 거물급 빨갱이 이재명과 우원식의 속을 제대로 긁은 것은 엄청난 업적이다. 우원식이 개헌으로 나라를 북한에 갖다 바치려다 안 돼서 제대로 긁혀서 의사봉을 세게 내리치며 분노를 표출하는 모습은 정말 속이 시원하고, 反尹 성향인 조영환 대표 또한 이번만큼은 장동혁 대표의 영웅적 결단을 높게 평가했다.
아울러, 지저스웨거 비와이가 이번 신곡에 이승만 대통령 육성 연설을 내레이션으로 삽입했다 하는데 들어 보지는 못했지만 그가 이렇게 당당하게 우파 커밍아웃을 하며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모습이 참 보기 좋고, 역시 크리스천은 절대 좌파가 될 수가 없는 것이다. 또한 국힘 안산 甲 김석훈 후보가 윤석열 대통령이 나라를 살리기 위해 계엄을 했다고 이야기를 하던데 물론 결과론적으로 봤을 때 실패해서 안 하느니만 못한 게 돼 버리긴 했으나 어찌됐든 나라를 살리기 위한 좋은 의도로 했던 건 맞는 얘기다. 이 밖에 김현태 前 707 특임단장이 이재명의 지역구였던 인천 계양 乙에 출마한다 하는데 과연 몇 표나 받을 수 있을지가 궁금하다.
2026.05.11.
진눈머노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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