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에서 트로피 드는 순간이나 메달 받는 중요한 순간에
아시아인은 잡아주지 않고 카메라 다른곳으로 돌려서 꽤나 논란이 됨...
명단을 보겠지만 한두명한테만 그런게 아님 ㄷㄷ
반면 뭐가 문제냐는 반응 또한 존재...
이게 최근에만 그런게 아닌 박지성 맨유 시절에도 존재했던 일임
박지성
오카자키 신지
기성용
손흥민
미나미노 타쿠미
이강인
카마다가 드는 순간엔 맷 터너라는 선수가 들어버려서 패싱할 타이밍을 놓친 모습...
우즈벡인 후사노프도 예외는 없음
일본인 히라카와 유
여축도 예외는 아님
지소연
하마노 마이카
과연 인종차별 반대 캠페인은 진심으로 하는 것일까 의문이 드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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