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전전은 에이스 서태웅이 부상입어서 빠졌고 막판에 강동준이 서태웅이 14점이었나 넣었다고 하는거보면 최대 20점 내외임. 해남전 31점, 윤대협 달고도 20점 박는놈인거 생각하면 평소보다 못한거


채치수는 베스트 컨디션에 부상없긴했지만 해남전도 뛰는 동안에는 모두가 감탄할만한 플레이를 해줬고 잡지인가에 나온게 팩트면 서태웅급으로 득점했음
오히려 정신적으로는 이정환이 존경한다고 한 해남전에 비해 파울에 풀발해서 안선생한테 까이기도 했고

정대만은 해남전 독보적 병신맞는데 풍전전도 전반에는 전혀 못넣었다고 언급됨. 그래도 후반에 폭발했다는거 보면 대충 두자릿수 득점 정도는 해준듯

송태섭이야 이정환한테도 영혼까지 털리고 나대룡한테도 털렸지만 둘의 기량격차 생각하면 이정환이 더 털어버린게 팩트일테고

백호는 리바야 항상 지배했고 공격력도 성장한게 맞지만 득점만 따지면 해남전 풍전전 모두 6득점뿐일거임


결론적으로는 해남전보다 잘했다고 확실히 단언할수있는건 정대만밖에 없음. 채치수 송태섭 강백호는 애매하고 서태웅은 확실히 너프
물론 농구는 산수가 아니지만
정상컨디션 북산>해남>풍전이라고 해도 이상할건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