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남훈하면 3점슛 에어볼 나는 것 떠오르는데


별로 보여준 것 없이 무난하게 북산한테 쳐발린 느낌이 풍전인데 슬갤에선 엄청 띄워주네.


그냥 북산애들이 도발걸려서

지들끼리 승질 못이겨서 씩씩대다

안선생 충고듣고 제대로 하니까 무난히 이긴 느낌.


고전한 느낌 전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