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만화 설정 따라가 보면 윤대협은 중학교 시절 정우성한테 탈탈 털린 적이 있음.
고등학교 1학년 서태웅처럼 개인 플레이하던 윤대협은 패스에 재미를 느낀 이후 패스플레이에 전념하게 됨.
한편, 안 선생님은 서태웅에게 “자넨 아직 윤대협을 이길 수 없네” 가르침을 줌. 서태웅은 안 선생님의 말의 의미를 깨닫고 패스 플레이를 하며 정우성을 잡아먹음.

결국 이 설정들만 보면 이미 패스 플레이하던 윤대협은 이미 정우성과 막상막하 플레이하던 서태웅 위치에 있다고 보는데 윤대협이 서태웅처럼 정우성 잡아먹을 수도 있는 거 아님?? 아님 그거까진 작가가 의도하지 않은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