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이 만화에서는 2대2나 패턴공격 같은건 거의 안나오고 개인기량이 돋보이는 득점이 대부분이잖아


이 상황에서 포인트가드가 잘한다는걸 어필하려면 본인도 직접 득점을 많이 하던가(이정환,나대룡) 진짜 혼자서는 득점 못하는 놈들한테 좋은 패스로 떠다 먹여주는 모습을 보여줘야 되는데(포가 윤대협)

이명헌은 득점은 5득따리에 우성현철은 어떻게 공받든 득점을 해먹을만한 놈들이니 패스도 말로만 뛰어나다고 하는걸로 느껴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