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의티
1. 단편만화 피어스에서 송태섭 아지트 동굴은 폐쇠 되었지만 극장판에서는 그대로 남아있음
2. 극장판에서는 송태섭이 오토바이 사고가 크게 났지만 만화책에서는 정학이라고 나왔던거 같음..  엄청큰사고라 몇달간 입원해 있었을거 같음. 그정도의 큰사고가 났는데도 송태섭을 또 다구리 할려고 몰려온 정대만은 정말 악질중의 악질이어야 하는데 그정도로 나쁜놈같지는 않음.. 사고를 몰랐던건 더 말이 안되보임
3. 송준섭의 팔목 빨간 아대는 배타고 가기전 태섭이 수돗가에서 주었는데 나중에 동굴속 가방에 있었음.. 엄마가 물건버릴려고하니 태섭이 빼돌렸다면 말이 되지만.. 글세.. 그리고 아대가 여러개일수도 있지만.. 그건 유니크성이 없어지니 패스
4. 마지막 정우성이 역전슛할때 강백호는 골밑에 있었는데 등아픈데 혼자 공격가고 있음.. 산왕은 절대 방심하지 않는 팀이라고 생각했는데..선수든 감독이든 세레모니 하고 자빠졌음. 마지막까지 접전인경우가 없어서 그랬다고 쳐야되나
그리고 서태웅이 공잡고 드리블해서 공격가는데 너무 초인적으로 빨랐던것같음.. nba도 그렇게는 못할듯
5. 채치수 전국제패 외치고 덩크하다 쓰러지고 눈떴을때 정대만이 상체를 구부리고 있었는데 다음장면에는 서있음

가설
1. 송준섭이 안죽고 잘성장했다면 윤대협급이 되었을것같음
2. 송태섭엄마의 떡대나 송태섭이 쓴가면 스틸하는 장면을 봤을때 왕년에 스포츠 했었을것같음. 그래서 자식들에게 운동신경 유전된듯.. 송태섭 동생도 엔딩장면에 송태섭을 물에담그는거보니 보통이 아님.. 송태섭이 얼마나 빠른데..
3. 정대만은 만화책에서 중학교때 바가지?머리였는데 극장판에서는 샤기컷하고 나옴.. 극장판이 중2고 만화책은 중3이었으니 스타일을 바꿨다면 어쩔수없지만 샤기컷이 더멋진데 바꿔야했는지 의문.. 의외로 꾸미는거 좋아하는 스타일인듯
4. 옥의티를 다 수용할 가설을 세워보자면..
    송태섭은 오토바이 사고로 한번 죽었고.. 정우성이 신사에서 경험을 주라고 하니 저승에있는 신이 송태섭 가족들을 짠하게 여겼거나 산왕을 이길수 있는경우의 수가 송태섭을 살리는것 말고는 없었던거임 시간을 과거로 돌려 송태섭을 살려냄..  그러면서 다중우주가 생겨나고 극장판과 만화책 피어스 간에 서사가 조금씩 틀어짐

이상 뻘소리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