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잠깐 같이다니다가 지들 버리고 농구하러간놈이 뭐가 좋다고 간이라도 빼줄 기세임 싸움도 못하는 놈한테 설설기고철이도 정대만 부탁때문에 농구부 쳐들어가서 존나 쳐맞고 정대만이 농구하고싶다고 손절했는데 앙갚음 안하고 스포츠맨이라고 응원해줌
대만이 인싸잖아 철이 맞을때 같이 맞아주는 것만 봐도 존나 의리있는놈이야
그게 사랑이야
영걸이가 정이 많고 착한거 같음 싸움도 은근 좁밥이고
양아치 시절 애들끼리 끈끈한 뭔가가 있었다고 생각중 그 시절 썰도 외전으로 풀어주면 좋은데 아쉽 ㅋㅋㅋ
으리!
주변을 봐도 이유없이 호감인 애가 있고 잘해줘도 비호감인 애가 있는데 정대만을 전자로 대하는 사람들이 많은거겠지 사람이 사람 좋아하는덴 이유가 없음
사람 그냥 좋은건 진짜 이유가 없더라 영걸이 무리가 그런 경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