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어려운 마음을 헤아릴줄 아는
묵묵히 친구의 길을 응원해줄줄도 아는...
이게 진짜 우정이고 의리지
생각해보니 묵묵히는 아니었구나...
"불태워라 대만아 지금 이 순간을"
잠깐 짧막하게 지나가는 컷이긴 하나 이것도 은근 울림이 있네
친구의 어려운 마음을 헤아릴줄 아는
묵묵히 친구의 길을 응원해줄줄도 아는...
이게 진짜 우정이고 의리지
생각해보니 묵묵히는 아니었구나...
"불태워라 대만아 지금 이 순간을"
잠깐 짧막하게 지나가는 컷이긴 하나 이것도 은근 울림이 있네
아씨 애니판 영걸이 눈 존나 착해ㅋㅋㅋㅋㅋㅋㅋㅋ
송아지의 눈망울...
영걸이가 진국이다
ㄹㅇ
이게 사랑이지
순정적인 면이 있어... 보기보다 감성적이고
원래 영걸이 착한 애였는데 대만이가 흑화시킨거같음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듯 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킹리적갓심 그시절 대만이라면 계속 빡쳐있는게 기본모드라ㅋㄱㅋ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걸이가 언제부터 내 아픈손가락 같음
저런 친구를 둔 정대만이 부럽다
맞어.. 그리고 나도 누군가에게 영걸이같은 친구가 되고싶네
영걸이가 진짜다..
묵묵히는 아니었대 ㅋㅋㅋㅋㅋㅋ 암튼 진짜 좋은 친구들임 영걸이네도 백호군단도
이영걸 : 우리의 친구였던 대만이가 농구로 활약한다니 기쁘더라고 정대만 : 바보야 지금도 친구잖아 ㅠㅠ
영걸이 이씨였구나
ㅋㅋㅋㅋㅋ 원작엔 없는 내 tva 최애 시퀀스...
바보야 지금도 친구잖아 좋은 대사다
저 울보
영걸아~~~!!!!! - dc App
와.. 브금틀고 몰입해서 읽으니까.. 좋네..
대만이한테 무한신뢰 보내는 영걸이 볼때마다 가슴이 울컥한다 !!! 특히 산왕전에서 내 울음벨임
더퍼슬에서 정대만이 애들 데리고 송태섭 족치려할때... 그때 잠깐 몇초컷이지만 영걸이 표정이 묘했던게 기억난다... 정대만이 평소와는 다르게 이상하다는걸 감지한 그 표정... 제작진이 이런 원작의 설정을 디테일하게 반영한것이 아닌가 싶음. 그 찰나의 순간이라도 알 사람들은 알테니
영걸이를 만났으니 정대만의 2년이 결코 헛된 시간이 아님 ㅠㅠ
캬... ㅠㅠㅠㅠㅠㅠ
진짜 ㄹㅇ 영걸이가 호열이랑 같이 우정의 대명사임.. 백호에게 호열이가 있다면 대만이에겐 영걸이..... 그렇게 한결같이 돈 털어가면서 응원다니기 쉽지 않을텐데 대단함 다들 우정 영원했으면 좋겠음..
ㄹㅇ 대만이에겐 영걸이 백호에겐 호열이 진짜 의리 짱 좋은 친구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