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가 최고고 나머지 인원들은 주인공을 위한 들러리인줄 알았는데 농구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다시보니 모든 인물들이 주인공같네요

주인공팀인 강백호 채치수 정대만 외에도 윤대협 김수겸 등 다양한 임물들의 스토리가 보이는거 같아요

이래서 다른분들이 이 만화를 여러번 정독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