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이 마지막골 넣고 다시 산왕이 역전했을때강백호가 백코트 하니까 정우성 신현철 이명헌도 같이 따라서 백코트하는데 이게 산왕의 패인맞음?거기서 산왕애들이 백코트 하면 안되고 공을 가지고 있는 채치수를 둘러싸서 수비했어야 이겼다고 하는데원래 골넣고나면 반대코트로 달리는거 아니었음? 축구도 골먹히고 골키퍼가 골갖고있어도 롱패스 역습 뚫릴까봐 다들 이동하잖아농구도 당연히 골 다음턴은 다 백코트 뛰는거 아니었냐
몇초 안남아서 방심한거지
그래서 원래 뛰는거야 아닌거야
원래는 속공 뛰는 선수 견제하러 가긴 해야지 다만 8초 남은 상황에서 골을 넣을거란 생각을 못 했고 이미 이겼다 생각해서 방심한게 크다 생각함
뛰는게 맞았는지, 치수를 둘러싸는게 맞았는지로 이분법적으로 나눌수없다고 생각함 이노타케가 산왕을 이기게 할거였으면 둘 중 어느 경우여도 이기는 상황으로 그릴수있지않을까
보통은 백코트 함 공격 시작할때 코트 밖에서 코트 안으로 5초 지나기 전에 패스해야됨 안그러면 공격권 넘어감 그래서 치수 둘러싸고 수비했어야된다고 하는듯 그런데 그러다가 패스 성공하면 그냥 뚫려서 골 넣기 쉬워지지 두명 정도는 치수 막아도 됐을거라고 생각은 함
현필이가 2인분이긴 했는데 훅훅
그렇게 놀라서 달려갔으면 한명쯤은 강백호 마크를 했어야 했는데 479 전부 그걸 안 했다는 점이 패착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