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지라고 해서 후들후들거리는 재질 아니고
고급 노트지처럼 튼튼하고 부드러움. 

퀄리티 좋아서 그림 또렷함.

크기는 카드지갑 대조. 왠만한 백팩엔 충분히 들어가고도 남음.

방의 벽 한 면을 관련 액자들로 해도 재밌을 듯

인터뷰 내용은 광팬이라면 아마 다 아는 내용일 수도 있지만,
특전에 인터뷰 싣는 건 쉬운 일이 절대 아니니깐.

이따 오후엔 뉴비인 가족들과 가서 또 받을 예정.
관크 없음 좋겠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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