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 팬들이 원작 42권 기준
제일 전투씬 퀄리티가 높고 원작을 끝냈을때
가장 퀄리티가 높다고 평가받는 에피소드가 프리더전임
슬램덩크도 산왕전이후로 연재 계속했으면 아마
셀전으로 비유해서 강백호 부상으로 몇 경기 쉬고 벤치멤버들로 8강까지 짧게 요약하고
4강전(마성지랑 4강, 해남이랑 4강 리벤지전)을 연재 했을거임
4강에서 마성지랑 뜨거나 해남이랑 4강 리벤지전 연재했어도
산왕전보단 별로라는 반응이 있겠지만 그 경기 역시 명경기로
평가받고 슬램덩크 인기는 더 올랐을거임
마지막 마인부우전을 슬램덩크로 비유하면 당연히 김판석하고의 결승전이고
김판석vs강백호일거임. 마지막 결승전이니깐 강백호도 성장을
다한 완성캐로 강백호도 김판석한테 안밀리고 이겼을거임
결승전을 우승하면 몇몇 팬들은 첫 전국대회에서 우승하는게
말이됨? 그런반응도 있겠지만 지역리그에서 준우승을 하고
4강에서 해남한테 리벤지하고 전국대회 결승전 우승하는
그림이 나와으면 그 그림도 좋아하는 팬도 있었을거임
그리고 슬램덩크라는 컨텐츠는 더더욱 많았을듯
그냥 지금이 좋다
강백호vs김판석도 보고싶은데?
백호는 완성되지 않은 초짜여서 영원히 우리만의 천재로 남은거라 생각
어차피 안나올 2부 이렇게 상상해보는 것도 재밌네
나는 바로 우승은 그렇고 전국대회는 저대로 끝내고 윈터컵에서 백호 돌아오고 우승하는거 이랬으면 어땠을까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