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산vs능남전 배경이었던 히라츠카 종합체육관에
갤주 싸인이 전시되어 있다고해서 찾아가봤다
가마쿠라에서 후지사와 쪽으로 이동해서 가면 됨

하이큐나 배구팀 싸인과 유니폼도 전시되어 있었고
빛에 바래지긴 했지만 싸인 보관 상태는 좋았음
대만이가 포카리 먹던 계단도 가려고 했는데
이날은 뭔가 수리중이라고 해서 못보고 나와서 아쉽다



히라츠카 종합운동장 모형도 전시되어 있었음


비오다가 갑자기 그쳤던 날씨
동네 주민들 댕댕이 산책 장소로 애용되는것 같았음


가마쿠라역 앞 KFC에 안자이 센세


도쿄도 아직 많은 극장들에서 슬램덩크 상영중이더라
시부야 큰 극장에서도 대부분 상영중이었음


슈퍼페이퍼마켓 이노우에 뱃지점은 한정기간 아니고
계속 연다고함
이것저것 사느라 정신팔려서 사진을 못찍었는데
온라인샵에 품절된 가방이나 뱃지도 다 팔고 있었음
쾌적하고 넓고 분위기도 좋았다

그리고 도쿄 점프샵 포함해서 아키하바라나 시부야쪽
여러 중고샵들도 가봤는데 원앤온리 피규어 비싸게
되팔이 되는거 말곤 굿즈 전무하니 발품팔지 않아도 될듯

서점에도 화보집은 다털렸고 10일후만 남아있었음




그리고 아침에 입국하자마자 특전 수령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