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오늘 감상 중에 풀 숙면 취해서 할 말이 없네..
중간에 졸음이 미친듯이 쏟아져서 스티븐 호킹 자세로
장시간 찌그러져서 자다 일어났는데 온 몸이 아프더라ㅠ
그래도 뚫어 송태섭부터 겨우 정신차림
머구 롯시 성서점은 화장실 갔다가 느긋하게 내려갔더니
이미 배포 다 끝나서 줄 선 사람도 없고...
특전 창구가 어디인지 당최 알 수가 없어서
현금 전용 데스크에 서니까 왼쪽 끝으로 가라길래
호다닥 갔더니 큰소리로 슬램덩크 특전!! 여기오세요!!
이래 가지고 약간 부끄러웠음...(혼자 수줍음이 많다..)
암튼 담주는 돌비로 마무리하려고 함.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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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오세요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