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에 두 번은 왕복 120키로씩 운전을 하니 기름값이 미쳤음
게다가 최근 남돌비는 전부 심야라 피곤함

좋은 거라고는 가는 길 다 외워서 네비 찍을 필요도 없이 걍 갈 수 있다는 거랑 단속카메라 위치까지 기억나서 점점 왕복 시간이 줄어든다는 것 뿐...

여러가지로 돌세권들 부러워 죽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