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돌비 상영이 될수도 있다는 수량좌 인스타 글을 보고 괜시리 기분이 착잡해짐
심야상영뿐이지만 모든것은 내일의 나에게 맡기고 출발
신분상승 해보려 기웃거리는데 아직까지도 업자가 있다는걸 새삼 깨닫게해주는듯 시작 40분 전쯤? 20장정도 취소표가 쏟아짐
늦은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사람이 꽤나 있었고
한장면 한장면을 놓치지않고 눈에 담으려 집중했음
마지막에 태섭이가 올려다볼때 눈물한방울 찔끔
제제로감까지 야무지게 즐기고 마무리
아직 진짜 마지막도 아니고 좌판율 좋으니 또 걸릴거라고 행복회로 돌려볼란다
꼭 돌아오길 - dc App
모도레 모도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