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이 충동적이었던 근 1시간 의식의 흐름귀가 후 타블로이드 읽음->만신 뽕에 참->갑자기 머형관에서 볼까 생각->수원 수플이 있구나 1시간? 갈만하지->돌비의 그 뽕맛 갑자기 대갈통 때림->남돌비랑 코돌비는 뽕 뽑음->빵…?걍 영화만 슥 보고 뽕에 차서 밤새우다 올라오는 스케줄날 사나이 슬붕이라고 불러줄래?그래도 가는김에 피규어 챙겨가서 좆지랄쇼 한번 더 해야겠다
가라!네가 에이스다!
닉값추 - dc App
빵도 사먹고와
그때까지 타블 살아있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