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3c4816bf023ef86ed379c706bc97afc34365ba01b5829e9f1ff0675107576463c6919b98ad0707e0477da2e40735b1757

7aee8405c0831b8323ecf5ec339c706c5bbf830d6fbc8d4c4a00a58ddfa55c355c3ecd865c0ba47ce897364b5d83ef9755971993

0e9b8204bdf31df52399f0e2439c701f0668987332a5d35d5622e8b63cb7cf93da31b916a2a2940eedf9d4ac1327163ace3b6f4d

7f9b8972c6f11bf523eff7e7469c706a218c80935c0b812675804ff299f0d57ec1d257e669eb8df4214a740623c9dc42c292e2

씨발..

이 충동적이었던 근 1시간 의식의 흐름
귀가 후 타블로이드 읽음
->
만신 뽕에 참
->
갑자기 머형관에서 볼까 생각
->
수원 수플이 있구나 1시간? 갈만하지
->
돌비의 그 뽕맛 갑자기 대갈통 때림
->
남돌비랑 코돌비는 뽕 뽑음
->
빵…?

18

걍 영화만 슥 보고 
뽕에 차서 밤새우다 올라오는 스케줄
날 사나이 슬붕이라고 불러줄래?

그래도 가는김에 피규어 챙겨가서 좆지랄쇼 한번 더 해야겠다

포모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