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시작하고 경기장면까지 한동안 진행됐는데 영화관 앞문이 열려있음 알바 시발련아
한가운데 자리라 영화도중에 문닫으러 가기도 뭐한데 빛이 들어오니까 계속 신경쓰임.
앞쪽에 앉은 행동하는 슬붕이가 가서 닫고옴. 문닫은 탈색머리 소녀 개추

근처에 강백호만 나오면 푸푸풉거리는 여자있었는데 안면슛이나 더블드리블할때 푸풉하는건 이해함.
강백호 등다칠때도 웃고 다친상태에서 몸날릴때도 웃고 다 숨도 안쉬는 무음구간에서 얼음 우걱우걱 혼자씹다가 왼손을 거둘뿐 중얼거릴때 푸푸풉하는데 사이코패스인가 싶었음

5회연속 남돌비보다 더빙보고 싶어서 오랜만에 일반관간건데 차이 크더라.
오늘은 심장이 바끄바끄하지않았음. 다음주에 돌비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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