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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습니다 바로 이 이유 때문이지요
처음에는 2좌석 끊어서 2개 받아오려다가
퓨어 파워실관러 커리어에 금가고 싶지 않아서
얼른 30회차 찍고싶어서 시간도 있겠다 아침 저녁으로 관람했습니다
물론 지루할 일 없겠지만 그래도 아침에는 북산컨셉+팝콘
저녁에는 산왕컨셉+맥주에 핫도그
각각 다른 관으로 투입해서 재미 좀 줘봤습니다
응상관이라는 선택지도 있었으나
지난 후기 보신분들은 알다시피 저는 응상은
한번 경험한거면 족할 것 같아서 일반관 2회차로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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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아침 1회차!
팝콘-이새끼 롯시콤보 떡밥때 오지게 먹을까봐
참고있다가 먹어서였는지 속이 부글거림
온 힘 다해 참는데 김낙수—이새끼 아주 대단한새끼임

처음 부채 받는데 생각보다 커서 놀랐음
미니부채 사이즈 생각했는데 왕부채 ㅅㅅ
오히려 좋아

아 포카는 좆지브이여서 1장씩만, 태섭존 좀 더 꾸며주려고
태섭, 한나 컨셉으로 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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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가서 좀 쉬고 일 볼거 보다가 맥주 들고 2회차 입갤
현필이가 사랑해 마다않는 cgv 칠리핫도그
맥주와 찰떡이라 좋음
오히려 2회차가 더 집중이 잘되어서 좋았음
2회 다 더빙으로 본 이유는
아래 통계 보면 알다시피 자막-더빙 비율 좀 맞추려고
+
한동안 자막만 오지게 봐서 더빙이 너무 그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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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아!
이제 30회차를 찍다니 참 머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씹혼좆내기-관람 커리어에 있을 수 없는 오점이라
전부 다 파워실관했읍니다

영화 끝나고 잠깐 갤 보니 떡밥이 살짝 무겁더군요
각자마다 성향이 달라 뭐라 감히 말할수는 없지만
저는 이 작품이 못해도 20년을 기다려온 작품이라
아직도 설레고 너무나 좋습니다

내가 가질 수 없는 것에 욕심내지 말고 
[2월 통계 보시다시피 저때 특전(돌비주먹, 태섭미니) 이랑
필마랑 뭐 4사 초기 특전 등등 다 놓침, 
관심 없는 것들(스미스 가죽류 등)은 과감히 패스함]
내가 가장 설레는 방법으로 사랑해주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는 롯시콤보 굳은 돈으로 다시 자막이 마려워짐
+컬러리움 지난주에 봤을때 뽕차서
다음주 컬러리움을 시작으로 또 다시 3n회차 달릴 예정입니다
또 재밌게 후기 적으러 올게요

문제아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