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1일 코엑스 응상 첫날에 갔는데 오늘 보니까 3개월정도 지나갔네 시간 너무나 빨리 지나갔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코엑스 첫날이랑 비슷함 무음으로 연출할때 다들 조용하고 공 들어갈때 응원 확실하고 가끔씩 뇌절한 드립이 나오긴한데 개인적으로 괜찮았다 코엑스 첫날은 영화 끝난후 나가지 않고 엔딩곡도 같이 따라하고 그랬는데 이번에 끝난후 대부분 바로 후닥닥 나가더라 특전 실물 받으니까 괜찮다
오전에 플엑가서 게임하고 굿즈사고 오후에 영화보고 저녁에 집에 도착하니까 너무 피곤하다
사진은 플엑현장에서 사온 굿즈
플엑이 머임 플스 엑박? - dc App
플레이 엑스포
미친 길티기어다 허억허억
현장에 살만한것 길티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