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수원 스크린 화질도 좋고 사운드도 좋고 이상한 드립치는 사람들 없어서 넘 좋았다 근데 나 있던 줄에 있던 커플 팝콘 개시끄럽게 먹고 그 커플 앞에 앉은 남자 두명은 계속 얘기하더라 그래도 중간부터는 덜해서 다행이였음 그 인간들 빼면 ㄹㅇ 좋았음 다 조용하고 적재적소에 응원봉 치고 환호성 지름 예전에 갔던 강남 응상 보다는 좋았다 아 그리고 부채 에코백에 쏙 들어가더라 부채는 에코백에 넣고 집에 가는 중임
수원은 시골이라 사람들 순박함
다행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