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란제리/울' 코스로 세탁
2. 반팔 뒤집어서 세탁해주세요.(프린팅이 있는 경우)
3. 세탁망 사용
4. 건조기보다는 자연건조 이용
5. 그 날입은 옷은 그날 세탁.


(추가 설명)
1. 세탁기를 쓸 때, 그냥 대충 '표준'모드로 사용하서 쓰는 경우가 있는데 흰티처럼 자주 세탁하는 옷은 '란제리/울'모드로 세탁해주는게 좋다. (세탁시간이 표준모드가 1시간 걸리면 울모드는 20분, 시간뿐 아니라 세탁 강도가 약해서 손상이 덜 발생)

2. 옷 겉면에 프린팅이 있는 경우, 안쪽과 바깥쪽을 뒤집어서 세탁해준다. 그럼 프린팅 손상이 덜 발생. 혹시 프린팅이 덜렁덜렁된다면 다림질해주면 붙는다.

3. 세탁망을 사용해주면 옷과 옷사이에 엉킴이나 마찰을 줄여줘 손상이 덜 발생

4. 건조기 옷 잘 상한다.

5. "옷 재질이 약하니까. 가끔 세탁해야지!"(X)
안된다. 흰반팔은 주로 여름에 입는데, 그날 입은 옷을 그날 세탁하지 않으면 목 주변 오염생긴다. 바로바로 세탁하되 울코스로 새탁


똑같은 속옷/반팔이라도 표준으로 세탁하는 것보다 울코스로 세탁하면 두배 오래 입을 수 있다. 본인 사이즈 모르는 술붕이들 있길래. 혹시 몰라서 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