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유도사나이 유창수하고는 연적이 되기 때문에 입단은 불가능
이고 채소연의 존재가 없어서 입단했더라도 무도의 특성상 버릇없
는건 용서치 않아서 깽판칠 확률이 큼. 농구부는 그나마 채치수가
제어했지만 팀의 에이스인 유창수도 막지 못했기에 쫓겨나거나 안
하무인이 되어 안중에도 없을것 같음. 그러면 우승을 하더라도 뵈
는게 없어지고 2000년대 들면 이종격투기 붐이 일기에 크게 성공
하겠지만 로드맨이상으로 제어하기 힘든 성격이 될 것임. 게다가
여자에게 약해서 여기저기 꼬드김당해 사기당하거나 배신당하는등
인생의 나락으로 떨어질 가능성이 큼. 게다가 현시점은 격투기나
유도가 약해진 상황이라서 중년에 접어들자 폐급이 된 강백호는
야쿠자에 들어가거나 술에 찌들어 살게 될 가능성이 있음. 그리고
"분명 소중한 사람들이 생길것 같았는데?"
라며 후회속에 짧은 삶을 마감했을 것임. 반면 농구를 하면 지금
당장은 프로리그가 없어도 나중에 프로리그가 출범되면 강백호덕
이라며 일본농구 명예의 전당에 오를 것이고 채소연덕에 건전한
삶을 살게 된 강백호가 여전히 전성기를 유지하며 40대의 나이에
도쿄올림픽에 출전하여 우승을 하는 전설을 쓸지도 모름. 고로
유도를 멀리하고 농구를 가까이 해야 함.
백호 유창수의 꼬드김에 넘어가서 유도 했어도 농구만큼 재미를 못 느꼈을 것 같음
싸움만큼의 재미가 있는 것도 아니고 매번 옷매무새를 다듬어야 하다보니 백호성격상 오래 못할듯.
유니폼 상의 매번 안에 잘 집어 넣는데 도복도 잘 정리할거 같은데??양말도 안신고 다니니 맨발 유도가 더 좋을 수 있지 유도부도 소연이 같은 매니저 있으면 쌉가능했을지도 모르지
뭐이리 극단적이냐
그것이 강백호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