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크슛을 성공하려면 농구골대 높이인 3미터5센치를 극복해야 하는데

 180키를 가진 선수를 기준으로 하자면 180인 키에다 두팔을 올릴때의

 길이를 합쳐서 계산해야함. 팔을 올릴때의 길이는 신장의 4분의 1이니

까 2미터25센치인데 이때 최소 80cm의 점프력이 있어야 비로소 덩크를

 할수 있는 것임. 하지만 제자리에선 이러한 점프력은 힘들어서 멀리서 

달려와야 하는데 실전에선 그렇게 공간을 주는 경우가 드물어서 180대가

 실전에서의 덩크를 하기란 어려운 것임. 그리고 이보다 작은 키를 가진 

선수의 경우엔 무조건 점프력이 좋아야 하는데, 여기에 조던의 에어워크

까지 사용가능하면 5cm정도 더 높힐수 있고 실전에선 상대를 페이크할

수 있어서 점프속도와 기량까지 합치되어야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