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중이 실패건으로 선수를 파악해서 선수 맞춤으로 가르치는듯
산왕전에서 안절부절 못하고 화장실 들락날락거리던 대만이한테 기살려준것고 그렇고
태웅이 미국건으로 상의하러갔을때 부인과같이 태웅이 마음 잘 다스려준것도 그렇고
백호도 왠만하면 터치안하고 본인이 스스로 동기부여하게 만들어줌

어쨌든 북산선수들한테 어울리는 감독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