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중이 실패건으로 선수를 파악해서 선수 맞춤으로 가르치는듯
산왕전에서 안절부절 못하고 화장실 들락날락거리던 대만이한테 기살려준것고 그렇고
태웅이 미국건으로 상의하러갔을때 부인과같이 태웅이 마음 잘 다스려준것도 그렇고
백호도 왠만하면 터치안하고 본인이 스스로 동기부여하게 만들어줌
어쨌든 북산선수들한테 어울리는 감독같음
산왕전에서 안절부절 못하고 화장실 들락날락거리던 대만이한테 기살려준것고 그렇고
태웅이 미국건으로 상의하러갔을때 부인과같이 태웅이 마음 잘 다스려준것도 그렇고
백호도 왠만하면 터치안하고 본인이 스스로 동기부여하게 만들어줌
어쨌든 북산선수들한테 어울리는 감독같음
덕장임
한수형도 월급루팡에서 덕장으로 성장했지
안나오네...
그걸 채치수가 3학년이 되고나서야... 그전엔 월급루팡 그 자체
치수가 고생많았다
덕장이 지 좋아서 북산 온 중학 mvp를 2년 허송세월 보내게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