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덩 말고도 일본은 영화 개봉할때마다 영화관에서 드링크홀더가 특전으로 나옴
드링크홀더에 음료담아서 900엔 정도에 팜.
음료수를 샀는데 컵이 딸려왔네 개념임
(일반적인 음료값은 350엔 정도)
그런데 얇은 재질에 그림 프린트한 정도라 내구성이 좋은건 아님.
집에 가져가서 씻어두고 관상용행.
난 유입이라 판매당시 상황은 모르는데
검색해보니 슬덩은 음료 안담고 컵만 준 것 같네
드링크홀더에 음료담아서 900엔 정도에 팜.
음료수를 샀는데 컵이 딸려왔네 개념임
(일반적인 음료값은 350엔 정도)
그런데 얇은 재질에 그림 프린트한 정도라 내구성이 좋은건 아님.
집에 가져가서 씻어두고 관상용행.
난 유입이라 판매당시 상황은 모르는데
검색해보니 슬덩은 음료 안담고 컵만 준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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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담지말라고 써있음 홀더로 사용가능
후기보면 음료 넣어서 판곳도 있는 모양이던데...
파사삭하고 잘 깨지게 생겨서 안 샀음 그냥 관상용 소장용
타 영화 때 드링크 홀더 굿즈 산 적 있는데 좋아하는 영화면 기분 ㄹㅇ좋음. 책상 위에 두고 펜 꽂아두고 즐기는 중 퍼슬덩 한국도 내주지
ㄴㄴ 음료+원하는 번호 컵해서 천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