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 해남전(셀전)
결승 김판석(마인부우전)
북산 우승후 졸업식(드래곤볼 10년이 지남)
2학년 강백호가 1학년 지도하는모습으로 완결 (손오공이 우부 데리고 가는 모습으로 완결)
산왕전(=프리더전)
슬램덩크 팬들이나 드래곤볼 팬들에겐
산왕전 프리더전이 가장 전성기 최고라고 인정받음
이노우에 작가도 산왕전 이후로 더 재밌는 경기 그릴 자신 없다고 언급했고
토리야마 작가도 마인부우전은 힘빼서 그렸다고 언급함
IF 4강,결승전이 산왕전보단 밀리겠지만
셀전이나 마인부우전처럼 최고의 에피소드라고
인정받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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