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때 기대주였던 정대만은 비뚤어졌다가 돌아왔지 쓸만한 포가였던 송태섭은 맘을 잘 못잡고 방황했지 1,2학년땐 선배들한테 갈굼 엄청 당했지 3학년되니 백호라는 문제아가 떡하니 ㅋㅋ
그래서 그 애들 데리고 전국대회가니 예전 일들 떠올라서 감회가 새로울 만도 함
치수는 눈물흘릴 자격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