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부터 서태웅꺼 하나만 갖고싶었는데 새로고침에 중독돼서 여러개 충동구매한 감이 없지않아 있었다....
초심으로 돌아가서 나머지 취소하고 남은 돈은 블루레이를 위해 남겨놔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