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초 겨울부터 카드값은 계속 나가는데
정작 내 손에 든 건 없음
그래도 토에이도 어차피 다 예약 구매니까 오마케도 나중엔 꼭 오겠지 ~ 하는 희망으로 기다린 건데
매번 배송 미뤄져 받은 것도 교환해야 해 뭔 당첨운 테스트하듯이 한번에 멀쩡한 제품 걸리길 빌어야 해
팝업은 대기번호 기다리래서 기다렸더니 다른 루트로 예약하는 거고 양말 예약 링크 몰래 풀려도 제재 없고
어차피 신으라는 양말도 못 신고 티셔츠 한장도 못 입고 빨래 무서워서 못해 손목 아대는 피 안 통해
키링 교환으로 본 손해 메꿔야하니까 극장이든 배급사든 1도 양보 못해줘서 낸 게
이름만 굿즈 "패키지"고 할인 없이 전부 정가 그냥 더한거에 심지어 랜덤. 가챠의 나라 일본도 이건 좀..하고 물러나
피규어도 타오바오에서 떼어다 없는 물건으로 장사하려 한 거 다 들통나
애초에 물건 검수 안 해? 돈을 그만큼 벌었으면 알바를 써서라도 제대로 쓸 수 있는 물건인지 확인해야 할 거 아냐?
택배회사 계약은? 대체 어느 동네 쇼핑몰이 35만원짜리 사면서 배송비를 내라 하냐??? 그쯤 되면 감사 쿠폰에 사은품을 끼워준다 사은품!!!!!!!
너네 월급 우리 돈으로 다 나가는데 양심이 없냐???
여태 소보원 안 찌른 게 얼마나 보살인지 모르겠냐 진짜???
더이상은 못참겠다 ㄹㅇ
비싸면 물건이 좋고 물건이 싸구려면 가격이라도 싸든가 가격과 품질이 이렇게 반비례하는 곳은 살다살다 처음이다
명문추
ㅅㅂ 내가 호구라니...
ㄹㅇ손에 든게 없다
ㄹㅇ 띵문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