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코 상품페이지에 사과는 커녕 교환신청 어떻게
하라는 공지 끝까지 이 악물고 안쓰고 오로지
qna로만 이메일 주소 올려놔서 꽤 늦게까지
교환절차조차 모르는 사람들도 많았다

그거보고 이건 돈독의 차원을 넘어서 정말 질이
나쁜 새끼들이라고 생각했음
팝업때 말실수한 아저씨가 직급이 뭔지는 몰겠는데
농담조건 뭐였건간에 난 그 말이 진심이 튀어나온
거였다고 생각함.

'아니 이렇게 개난리가 났는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물건 쓸어가서 되팔이짓하는게 당연하지
왜 돈을 안벌어?'

스디 피규어 주전세트랍시고 단품하나마다 배송비
쳐붙여서 세트로 파는 잔대가리 보면서 정말 얘들은
딱 번장업자 수준인데 어쩌다 이런 양아치들이
굴러들어와서 이 판을 버려놓는건가 이 생각밖에
안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