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월타갔다가 모든 분노가 사라졌다 최고의 소비는 영화다.

굿즈에 대한 욕심과 기대는 모두 사라졌다. 이제 나온다고 비싼돈주고 살생각도없다 가격 거품은 빠지기 마련이다.
난 많은거 바라지 않는다 월타 10관이나 계속걸어주라 돌비느낌이라도 받고싶다.



다른 일반관은 가는 의미가 없다…다음주 안걸어주면 문의라도 넣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