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월타갔다가 모든 분노가 사라졌다 최고의 소비는 영화다.굿즈에 대한 욕심과 기대는 모두 사라졌다. 이제 나온다고 비싼돈주고 살생각도없다 가격 거품은 빠지기 마련이다.난 많은거 바라지 않는다 월타 10관이나 계속걸어주라 돌비느낌이라도 받고싶다.다른 일반관은 가는 의미가 없다…다음주 안걸어주면 문의라도 넣어봐야지..
이제 내눈엔 OST밖에 보이지 않아...!
이게맞지
이거 맞다 굿즈나 특전이 문제가 아님 길게 걸어주는게 더 좋음 일반관가니 10관 매우 소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