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오마케에서 산 거 별로 없음
근데 북산 키링 때부터 팜플렛 오염 까지
앞으로도 소기업 특성 어디 안 갈거 같다

일단 보내놓고 문제있어도 입 싹 닫고있으면 70%는 해결 된다고 믿는 듯
나머지 30%? 정도만 진짜 난리쳐야 해결 비스무리 한 걸 해주는 척 해줌
근데 이마저도 100% 해결이 안 됨

유니폼도 2월에 예약 받은 거 3개월동안 100벌도 안 만들었을까?
난 만들어 놓은거라도 5월 초 부터 순차 배송 했어야 맞는거라 생각하는데

이번에 패키지랍시고 키링 내놓은거랑 피규어도
자꾸 원가 원가 하는데 그런 악세사리 얘네가 판매처인데
타오바오에서 우리랑 같은 원가로 가져오겠음?
원가에 배송비 붙인거라고 살만하다고 하는것도 좀 웃김

진짜 그런거라면 판매 다 취소시키고 대원이든 어디든 넘기고
장사 접는게 맞다고 본다
악세사리 판매가 1만원이면 원가 3천원도 안해
450만 넘겨준 팬들한테 보답하는게 싫어서
꾸역꾸역 원가 생각하라며 모르쇠로 일관하는 태도도 싫고

그냥 볼수록 짭굿즈 느낌임
유니폼이나 티셔츠나 양말이나 가격대가 싼것도 아닌데
1만원 2만원 티셔츠보다 내구성도 안 좋음
솔직히 기다리는 값 준다 치고 사고싶었는데
이젠 1년이든 기다려서 토에이발 뜰 때 사는게 더 낫겠다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