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즈 패키지에서 하자품 수령한 애들
혹은 누가봐도 양품인데 
결벽증 강박증에 지 혼자만 하자라고 생각하는 애들이
온라인 물건 구매하고나서
하자왔다고 교환반품 보내면서 굿패물량으로 돌려보내는 경우

최악의 경우
개진상이 9번 온라인 주문해서 잘 받아놓고 
주문한거랑 다른 등번호 왔다면서 굿패에서 뽑은 5번으로 반품하는 경우(성구 미안)


오마케는 이걸 걸러낼 장치나 대비책이 있는걸까?
지금이라도 빨리 굿패 물량에 색깔 스티커를 붙이든
온판믈량에만 홀로인증스티커 같은걸 추가하든 손써놔야할 것 같은디...?

북산키링 포장 뒷면 보니까 바코드 모양이 다 조금씩
다른 것 같긴 한데 온판 물량은 나가기 전에 바코드스캔해서 전산에 입력해놓고 미개봉만 반품받는다 하든지


아무튼 직원들 눈팅하는 모양인데ㅋㅋ
대비책 미리미리 만들어두길
온판 안할거면 상관없고ㅎ
나혼자 노파심 괜한 걱정으로 그치길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