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정도 예매 되어있었고
영혼 보낸 자리도 몇 없는 것 같았는데
다들 미국씬까지 조용히 다 보고 나갔음

진짜들만 모인 관ㅋㅋㅋㅋㅋㅋㅋㅋ

보니까 개중에 그냥 상영해서 보러온 사람들도 있는 것 같고
아무튼 받고 싶어서 매표소 간 사람들은 다 받아간듯?

한 커플...?이 매표소에서 한참 기다리다가 그냥 갔는데
이 사람들 특전 받으려고 기다렸던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