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하고 받은 티켓 두 장으로 엄마 모시고 불꽃남자 정대만관 다녀옴
만화는 진작 다 보여드렸는데 근처에 더빙이 안 걸려서 못 보여드리다가 영화 아예 내려가기 전에 자막이라도 보자고 열심히 꼬셔서 보고 왔다
온몸에
티냈는데 관에서 나 빼고 다 갓반인이었던 듯
백호 다칠 때 허억 어떡해 한숨쉬는소리 등등
무음구간도 안 조용했는데 아직까지 보러 오는 사람이 있다는 게 기분좋더라ㅋㅋ
쿠키 짧아서 울엄마 포함 주위 사람들 이게 다야?하시던데
그래도 특전은 마음에 드셨는지 엄마 가방속으로 들어감
포카리 마셨더니 쉬존나마려웠는데 쿠키 다 보고 특전받고 포토티켓까지 뽑고 화장실갔다
닉값성공 ㅇㅈ?
역시낙수신
낙수신 효도추! - dc App
참을성왕자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