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씨집에 영혼보내놨었는데 특전소진됐다는 글을봐서 씨네큐로 노선바꿈 근데 용산특전 소진아니라며?^^
암튼 퇴근하고도 시간이 여유가있어서 국밥한그릇 때리고 여유롭게 떡수거해옴
씨네큐는 처음가본것같은데 사람들 20-30명?정도있었고 커플들이 오늘따라 사람왜케많냐고 얘기하는소리들리더라ㅋ 월욜저녁이라 평소엔 텅텅비나봄
실관하고싶었지만 이거다보면 차끊길거같아서 떡만가지고 유턴했다 대만이 생일 끝나가니까 뭔가허해 떡이나먹어야겠음
어제밤에 혼자 불붙였던 생일케이크도 재탕해봄
정대만 다시한번 생일축하한다 넌언제나 내첫번째다
그럼 떡하나에 9천원 주고산거잖아 ㅋㅋㅋ
정대만생일떡이라는것에 의미둘래 언제또 극장에서 이런거받아보겠어ㅋㅋ
오 케이크 멋진걸 씨네큐 실관하기도 좋은데 아쉽네
용산씨집 특전 남아있어 나 지금받았어 수거하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