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롯시가 상영종료하면서 많이 허탈하고 슬슬 보낼 때가 온건가 하고 좀 씁슬했는데 월요일에 저 숫자 너무 오랜만에 보는 것 같고 아직은 더 볼 수 있다는 희망도 살짝 봤어. 그냥 고마움. 영걸단은 아니지만 나도 사실 오늘 2자리 보탰음ㅎ 뿌듯함ㅋ - dc official App
사실 슬램덩크는 전부 다 좋아서ㅋㅋㅋㅋㅋ 영걸단 겸 백호군단 겸 친위대 겸 능남팬 겸 상양팬 겸 해남팬 겸 산왕팬 겸 대룡좌팬이지 뭐
맞아ㅋㅋ 사실 다 좋아서 오늘도 즐거웠어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