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크전혀없고 백호 나올때 일반인들 웃음터지는 씬에서 아무도 안웃음ㅠㅠ 백호 서사아는 찐 슬붕이들은 절대 웃을수가없지 앞열에 초등학생이랑 온 학부모도 있었던거 같은데 애들도 조용히 몰입해서 어쩜 그렇게 잘 보는지 특전 상관없이 대만절이라 보러갔는데 실관온 사람이 많아서 당황했는데 매너도 다 좋아서 정말 기분좋게 대만이 생일 보내고 온거 같아 부채랑 엘홀더도 받아서 1석2조ㅋㅋ 7월 태섭이 생일때까지도 한번 가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