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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지난 주 다시 열린 코돌비에 무한 감사한 마음으로 출국 전 4일 동안 관람했음


  11관 2번, 돌비 2번 이었고 앞서 후기 올려준 다른 슬붕이들과 마찬가지로 관크족도 경험했지만, 단련이 됐을까?? ㅎㅎ


  어쨌든 돌비관으로 귀르가즘을 느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음


  특히 돌비관 명당의 경우 늘 예매를 늦게 하는 바람에 슬덩 개봉 이후 2번 밖에는 앉지 못했던 것 같음


  이번 돌비관은 앞쪽이어도(맨 앞 아님) 중앙에서 봤었고, 멤버별 움직임이라던지 패스 위주로 집중하고 봤었는데


  만화에서도 상상만 하거나 놓쳤던 장면들이 보이는 것 같아서 좋았음



  특히 돌비관의 경우 예전 특전 행사때 조조여서 모두 특전을 받을 수 있음에도 떼지어서 우르르 나가다 출구 못찾아서 다시 


  우르르 돌아다닌 최악 관크족들을 목격하고 한동안 돌비관에 회의가 들었음 


  (얘들아..그냥 특전 내꺼 다 줄테니 제발 영화 관람 방해하지 말아다오!!)


  그래도 다시 올려준 코메박에 감사!! 



  이번에는 심한 관크 없었고, 특히 돌비관때 내 옆자리의 슬붕들은 감사한 마음이 큼


  영화 시작후 어떤 것도 안 먹고, 숨소리 마저 조용하게 영화에 100% 몰입하는 두 슬붕이들과 함께 봐서 오랫만에 제대로 돌비관 즐겼음


  게다가 몸으로 느껴지는 울림까지 완벽했음


  

  지금까지 코메박 관람만 31회차 찍었는데 올해 계속 걸려주기만 하면 좋겠음


  그 동안 소심한 갤러라 눈팅 99% 였으나 올해 영화 개봉후 좀 더 자주 갤질을 하고 있는 것 같음 (이 기회 놓치고 싶지 않다!!)


  이벤트 처음 도전이지만 참여하는 데 의의를 두겠음



  아!! 그리고 여기 슬붕이들 금손들 왜케 많아?? 억울해서 똥손 그림도 보라고 한번 그려봤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