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실수인지 애초에 수량이 적게 입고된건지 물어봤는데경품 수량이 타이트하게 입고되어 추가수량 입고 예정으로목요일 이후로 방문해달라함 수량좌는 맞춰서 보냈다는데 왜 타이트했던거지..?받을 수 있는 건 다행이긴한데또 전주갈 생각하니까 벌써 지친다ㅋㅋㅋ
직원 누가 빼돌린거 아니야? ㅋㅋ - dc App
ㄴㄷ 강한 의심. 플미충 숨어있는거 아니냐
맞춰 보냈는데 부족하다면 분실인가본데....
어쨌든 모자라게 입고된건 아닌거네. 타이트하게 입고됐는데 막 두장세장씩 겹쳐나눠줬으면 모자라졌겠지 결국 지들이 실수한거..
분실이거나 빼돌리거나 인데 알려줄리가 없겠지 ㅋㅋ ㅈㄹㅈㄹ해야 알려줄까말까 할텐데 - dc App
그니까 씹 수령좌가 수량 맞춰 보냈다는데 얼버무리면서 오라가라임 사과도 안 하고 버스비 존나 아깝다 ㅠㅠ
받을수있어 다행이지만 이 더운날 또 가야하다니..
졸라 수상해
두장 겹친거 모르고 주고 그랬나...암튼 왜 하필 좋은 날 병크를 터트리고 그러냐ㅡㅡ - dc App
답변어떻게 받았어? 효자점 직통번호있나?? 나는 전화번호도 남기고왔는데 연락준다더니 연락도없음
cgv 1:1 문의에 답변 달림 순차적으로 주는 거라 좀 늦는거 아니야? 아직도 안 옴??
다른 지점들은 문제 없었는데 전주효지만 티켓이 모자른건 지네 자체적으로 구멍뚫린거지ㅋㅋ
흐음... 매우 수상하지만 물증이 없으니 어쩔 수 없지 그래도 준다니 그나마 다행
이거는 합법적으로 진상 부려도 되는게 요새 칼부림사건이 연달아 발생하는데 목숨걸고 가야함? 그렇다고 지들이 애초에 8월3일 당일날 실수해놓고는 받고 싶으면 다시오라고 빵셔틀 부리듯이 대하는데 날씨까지 폭염이다. 사고라도 나면 외출은 본인선택. cgv전주효자점은 책임없음 할게 당연하고 분명한건 마케팅홍보는 확실하게 했네
이거는 특전 그래도 받을 수 있네 하면서 넘기면 개호구찐따 되는거임. 그 지점이 잘못했는데 왜 거기서 예매한 너네가 벌을 받음?
잘못한새끼가 반성문 써야 하는데 피해본 사람이 잘못한새끼 반성문을 대신 적어주는 꼴. 날씨가 너무 덥고 칼들고 다니는 병신들때문에 감정이입이 세게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