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ㄹㅇ 찐으로 슬덩 좋아하는 마음 없이는 힘들다고 생각함.

아무리 특전을 모으니 예매하네  어쩌네 해도 이 무더위, 그것도 뽕 빠지고도 남을 개봉한지 7개월이 넘은 영화를 애정없이, 이 슬덩 영화를

좋아하는 마음없이는 힘들다고 생각해 그래서 어제 정말 감동이고 뿌듯했다 어제 영화보면서 1월에 눈오는 날 눈맞아가며 영화본게 엊그제 같은데 반팔입고 시원한 극장에서 산왕전 다시보고있는 현실이 만화같았음ㅋㅋ
연말 재개봉시 27만 동원 가능 할까? 27만명만 더 보면 500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