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상영 전 거의 마지막까지 스크린을 걸어주었던
죽어서도 그 은혜는 잊지 못할 목동부티크에 아주 오랜만에 다녀옴
근데....여기 사운드 진짜 만족스럽고 좋았었는데...이케 료타에서 울림도 대만족이었는데..
며칠동안 나무도르비를 있는 힘껏 즐기고 온 탓인지 영 심심하다...?ㅠㅠㅜ...
이제 특별관이 아니면 안되는 몸이 됐어..
그래도 갤주 영상도 보고 특전도 받고 좋았다
한참 관 줄어들때 여기도 언제 내릴지 모른다는 생각에 심야, 조조 안가리고 시간 되는대로 막 왔었던 생각도 나고 여기서 두번이나 대관했던 기억도 있고 참여는 못했지만 이벤트도 많이 열어주고 좋은 추억이 많은 곳이다
아직 특전 많이 남은것 같은데 상영 끝나기 전에 특전 구출하러 한번 더 가봐야겠다
그리고...오늘 받은 것 까지 마그넷 10개 채움... 나보다 많이 받은 사람도 있지...?그치??
그립톡도 어느덧 네개째
어디다쓰지...
+여길 그렇게 다녔는데 오늘 올드페리 도넛 처음 사먹음ㅋㅋ
맛있네...또 사먹으러 가야겠다...ㅋㅋ
진동맛도리 목티크추
목티크의 은혜추
도르비 굶다보면 그땐 또 적응되더라.. 는 9월 동도르비 이후로 일반관조차도 씨가 말랐었던 눈물의 23년 4분기ㅠ
이야 마그넷 10개ㅋㅋㅋㅋㅋㅋㅋㅋ
마그넷 그립톡 콜렉터추 - dc App
태웅이 흰색 깔맞춤 ㅈㄴ 커엽다 ㅋㅋㅋㅋ태웅절 목티크추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