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싸온거 꺼내먹는다고 부시럭 거리는 것도 그렇고.....
귀멸이나 러브라이브 같은 애니메이션만 보러 영화관 올 것 같은 씹돼지 새끼가 계속 그지랄해서 친구랑 "좀 너무 부시럭거리시네요" 하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영화관에서 남한테 뭐라고 해봄
그거 겪으니까 그냥 웃는거랑 감탄사 정도는 영화를 제대로 즐기고 계시구나~ 하고 이해하게 됨
김밥싸온거 꺼내먹는다고 부시럭 거리는 것도 그렇고.....
귀멸이나 러브라이브 같은 애니메이션만 보러 영화관 올 것 같은 씹돼지 새끼가 계속 그지랄해서 친구랑 "좀 너무 부시럭거리시네요" 하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영화관에서 남한테 뭐라고 해봄
그거 겪으니까 그냥 웃는거랑 감탄사 정도는 영화를 제대로 즐기고 계시구나~ 하고 이해하게 됨
회는 괜찮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