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특히 아쉬웠던건 백호가 몸 날릴때 채소연 나레이션(언제가 농구부의 구세주가될지도 몰라) 

최고의 명장면중 하나라고 보는데

소연이 나레이션은 빠지고, 몸날리는 장면 또한 진지하게 묘사 안되서 참 아쉽더라..

이 장면이 빠갤 상황아닌데 빠갠게 관객 잘못은 아닌듯...연출잘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