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이렇게 대중들이 찾는 영화는 절대못됐다



뭐 송태섭 서사 없애고 경기 장면만 넣으라는데


그럼 그냥 슬덩 팬 자위용 영화만 되는거지


요즘 젊은 남녀가 영화 보러 오겠나




그리고 변덕규 가자미씬, 강백호 농구 좋아하세요 씬 왜 빼냐고 난리인데


갑자기 변덕규가 칼들고 농구장와서 무썬다던지


뜬금없이 강백호가 기절했다가 일어나서 채소연 찾아가 정말 좋아합니다 한다던지 하면


일반 대중들이 그걸 감동적으로 볼까


아니면 뭐야 이 뜬금없는 씬은 이라고 볼까...





원작 팬들 원하는대로 영화 만들었으면 슬램덩크 영화 그냥 10만도 못넘기고 한국에서 바로 내려갔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