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흐름에 집중하지 말고
송태섭의 죄책감과 트라우마에서 벗어나는 걸 ㅈㄴ 잘 짠 거 같음
외전? 까진 아니지만 새로운 이야기 주인공으로는 충분히 잘 나온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