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88577b48768f43fe78ee747806a37baeed2191b7418051e81046b74

7ce88577b48768f43ae984e340866a375cf00a4df69a4e2f3b694d87ca

감독이 강백호 포텐보고 반하기 전까지 가끔 왔었음
채치수가 다잡지 않았으면 걍 취미 동아리 수준으로 남았음